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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고덕 베트남 커피 그대로! 콩카페

베트남 다낭에 여행갔을 때다낭 명소라고 해서 방문했던 #콩카페우리나라에도 점포가 늘고 있는데평택에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다.🤩 매일영업/ 09:00 ~ 22:00 (30분 전 라스트오더) 주차는 카페 근처 골목 길가에 주차하거나맞은 편에 있는 공원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아트센터와 함박산 중앙공원과 가까워서 접근성이 좋다. 내부 인테리어는 베트남 느낌을 내려고 신경을 많이 썼다.전체적으로 나무 소재와 식물이 많고곳곳에 베트남 관련 소품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다.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하면 된다.오픈하자마자 인기가 많아 사람이 매우 많다!주말에는 자리 경쟁이 치열한편.^^;음료를 받기까지 기다림이 10여 분 정도 있었다.사람이 많아서 우리는 테이크아웃을 했다. 테이블마다 귀여운 꽃이 있었다.무려 생화..

카페 티타임 2026.01.06

평택역. 착한 가격과 맛 영천칡냉면

날이 추워졌는데 갑자기 냉면이 먹고싶어졌다.가끔 날씨에 맞지 않게 입맛이 반항할 때가 있는데,원래 냉면은 겨울철에 먹었던 음식^^ 겨울이 얼음을 구하기 쉬워서였겠지.그 외에 체질적인 이유도 있는데나는 겨울에 찬 음식이 잘 받는 편이다. 평택에 역사가 있어 보이는냉면집을 방문했다.오래된 가게는 오래 가게를 지켜온이유가 있을 거다 생각하고 믿게된다.😄 영업시간은 매일9:30 ~ 21:30 비빔냉면(7,000원)과 석쇠구이(7,500원)를 주문했다.기대를 안했는데 밑반찬이 잘 나왔다.👏두툼한 계란말이 > 석쇠구이 고기가 질기지 않고간이 짭쪼름해서 밥도둑이었다.비계가 적당히 있었고 잡내없이 무난한누구나 잘 먹을 듯한 메뉴. 맵지 않았다는 것이 플러스였다. 신기하게 냉면도 별로 맵지 않..

평택 홍만옥. 바삭한 탕수육 맛집

주기적으로 먹어야 하는 평택 홍만옥의 탕수육.티스토리에는 리뷰를 안 한 것 같아서 올림. 만세로에 평택 맛집이 많이 몰려있다.여기도 그 맛집중 하나.중식 맛집도 모여있는데 홍만옥만의 탕수육도좋아하기 때문에 가끔 생각난다는. 굴짬뽕이 있길래 굴이 땡겨서 굴짬뽕과탕수육 소짜 주문했다. 가게내부는 깔끔하고 적당히 넓다.룸도 갖추고있어 모임을 하기에도 괜찮은 곳. 여기 탕수육은 소스를 버무려 볶는 스타일인데돼지고기 탕후루라고 보면 된다. 매우 바삭하고 달달 새콤 짭쪼름.맛없없~🥰소짜면 둘이서 먹기에 딱 좋은 양이다.은은하게 시나몬향이 나는데 돼지고기와 매우 잘 어울리고요리의 레벨을 한층 끌어올리는 느낌. 처음 주문해본 굴짬뽕.국물이 진하고 감칠맛폭발^^굴 좋아하시면 드셔보세요. 청양고추로 약간 ..